반응형 전체 글306 역사학 - 정조대왕 1. 역사학 - 정조대왕1). 정조대왕 조선 제22대 왕이며, 대한제국의 추존 황제이다. 11세 때 아버지 장조(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혀 죽었으며, 할아버지인 영조가 요절한 효장세자의 양자로 입적해 왕통을 계승하게 했다. 1775년부터 1776년까지 할아버지 영조를 대신하여 대리청정하였다. 1776년 영조의 승하로 즉위하여, 1800년까지 조선의 제22대 국왕으로 재위하였다. 재위 초기 홍국영에게 막강한 실권을 주는 세도 정치를 하였으나, 1780년 홍국영을 실각시킨 뒤로는 친정을 하였다. 즉위 후 정약용, 채제공, 안정복 등 권력에서 배제된 소론과 남인께 인사들을 등용하여 정계로 다시 발탁하는 동시에, 노론 천 명당의 원칙론자인 스승 김종수와 이미 사망한 유척 기의 문하생들을 각별히 중용하였다. 소론이.. 2024. 6. 19. 역사학 - 세종대왕 1. 역사학 - 세종대왕1). 세종대왕조선의 제4대 국왕으로, 태종과 원경왕후의 아들이다. 형인 양녕대군이 폐세자가 되자 세자에 책봉되었으며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다. 세종은 과학 기술, 예술, 문화, 국방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백성들에게 농사에 관한 책(농사직설)을 펴내었지만 몰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문자 체계인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다. 훈민정음은 언문으로 불리며 왕실과 민간에서 사용되다가 20세기 주시경이 한글로 발전시켜 오늘날 대한민국의 공식 문자로써 널리 쓰이고 있다. 국방에 있어서는 이종무를 파견하여 왜구를 토벌하고 대마도를 정벌하였으며 이징옥, 최윤덕, 김종서 등을 북방으로 보내 평안도와 함길도에 출몰하는 여진족을 .. 2024. 6. 19. 소상공인 부채경감 금융지원 특별법 발의(코로나19 피해) 많이 늦었지만 축하할 만한 소식입니다.소상공인 부채경감 금융지원 특별법 발의(코로나19 피해)전국의 소상공인이 코로나19 시기에 지원받은 금융지원 대출 상환이나 이자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상환기간 연장·유예나 10년 이상의 장기 분할 상환, 이자 감경이나 보증 지원, 대출 감면 등 혜택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오세희 의원을 비롯해 21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하였습니다. 오세희 의원은 “소상공인이 2년여의 코로나 대유행 기간 정부의 방역조치에 동참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제한했고 이로 인한 손실을 대출로 감당하느라 발생한 부채”라며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루빨리 국회가 정상화돼 시급한 민생경제 현안이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상공인들의 .. 2024. 6. 14. 근로계약서 미작성. 신고. 벌금 1. 근로계약서란? 일하는 근로자와 지휘하는 사용자가 근로의 제공과, 임금 등을 비롯한 근로 조건 등을 정한 뒤 이를 명시하여 작성한 문서. 사람에 따라서 근계, 혹은 근계서라 줄여 부르기도 한다. 동일한 내용의 계약서를 2부 작성해 고용자와 피고용자가 각각 한 부씩 가져가며, 보통 2부를 나란히 붙여놓고 맞닿는 부분에 도장을 찍거나 이름을 쓰거나 한다. 근로계약서에는근로자와 사용자가 상호 약정한 노동 시간과 계약 기간, 그에 따른 임금 같은 조항이 들어가야 합니다.나중에 관련된 분쟁이 생겼을 때, 서로가 약속한 내용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분쟁과정에서 증거물로 활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자가 근로계약 체결시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적은 계약서를 근로자에게 .. 2024. 6. 14.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77 다음 반응형